박종한 변호사, '중대재해 예방과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주제 국가안전세미나 기조발표
8월 25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안호영·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국방위원회 소속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동 주최하고 카이스트와 국가안보개혁포럼이 주관한 ‘중대재해 예방과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주제 국가안전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3년, 성과와 한계에 대한 분석 및 미래 전략 제언(중대산업재해를 중심으로)’이란 주제로 기조발표에 나선 박종한 법무법인 청출 대표변호사(전 법무법인 태평양 건설팀 중대재해TF)는 중대재해처벌법의 한계를 분석하고 GPS. IoT, AI CCTV 등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 기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좌장을 맡은 박봉규 국가안보개혁포럼 대표는 “매우 의미 깊고 시의적절한 세미나”라며 “건설, 소방, 산업현장의 안전을 넘어서서 국방 분야에서도 안전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내외 통합 GPS, 수중 위치인식 기술과 같은 첨단 위치 기술을 활용해 국가안전 개선을 모색해야 할 절호의 시점”이라며 “장기적으로는 국가안전기술센터의 설립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위 세미나와 관련하여 상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기사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중대재해, AI와 관련한 자문이 필요하시다면 법무법인 청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naeil.com/news/read/559009?ref=naver